EVERYDAY VACATION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소중한 휴가가 순식간에 끝이 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월급이 통장을 스쳐간다”곤 하는데 비단 스쳐 지나가는 것이 월급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틈틈이 사진첩과 SNS를 들여다보며 짧았던 휴가에서의 좋은 기억들을 되새겨 봅니다. 비록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과 해변을 그대로 가져올 순 없지만 ‘원포인트, 쿠션’을 활용해 휴양지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를 연출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함께 머물던 리조트
요란하게 울어대는 알람 소리 없이 늘어지게 잠을 청해 봅니다.
잘 정돈된 새하얀 호텔 침구는 없지만 햇볕에 보송보송하게 말린 침구, 시폰 케이크처럼 폭신한 소파에 몸을 맡겨보세요. 뒹굴뒹굴 여유를 만끽하다 슬슬 배가 고파지면, 오늘은 베트남, 터키 등 이국적인 음식에 한 번 도전해봅니다. 직접 요리를 해야하는 수고로움은 있지만, 늘 똑같았던 우리집에서 여행지의 새로움을 즐겨보는 거예요.
함께 매치하기 좋은 패턴
비행기 타지 않고 갈 수 있는 우리집, 트로피컬 아일랜드
상큼한 과즙이 팡팡 터질 것 같은 열대과일.
화려한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는 꽃과 앵무새.
커다란 잎이 드리워진 해변가의 야자나무.
소파와 침대 위 트로피컬 패턴의 패브릭을 더해보세요.
우리집이 곧 다낭이자, 코타키나발루고, 하와이죠.
Aloha !
트로피컬 아일랜드를 우리집으로
한들한들 바람 불어오던 해변
시원하게 불어오는 저 바람은 해변에서 오는 것입니다. 에어컨이 아닙니다.
달달한 망고는 없지만 여름이면 어느 집에 가도 냉장고에 수박 한 통씩은 있잖아요.
냉장고 깊숙이 넣어둬 차가워진 수박을 작게 잘라 기호에 맞게 탄산수, 설탕, 레몬즙을 넣고 믹서에 갈아줍니다.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태국식 수박주스, 땡모반이 완성되었습니다.
풍덩 몸을 던질 수 있는 바다는 없지만, 찬물 샤워 뒤 달콤시원한 땡모반 한 잔으로 작은 태국을 즐겨보세요.
해변의 청량함을 느껴보세요
매일을 휴가처럼
한 여름밤의 꿈처럼 짧았던 휴가가 아쉽지만, 퇴근길 우리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건 나만의 안락한 휴양지를 향하기 때문 아닐까요?
쿠션, 작지만 나만을 위한 소품 하나로 우리 집에 리조트를, 트로피컬 아일랜드, 청량한 해변을 연출해보세요.
위의 상품들은 시스디자인 판교점과 강남점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매장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