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은 요즘입니다.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참 소중하게 느껴지면서 좋은 날씨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6월이네요.
최근 기사를 통해 OECD 국가 중 아동 삶의 만족도가 최하위라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아동이 부모와 함께 보낸 시간이 하루 평균 48분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어른만큼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쁜 것 같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외출을 나갈 때면 음식점부터 가는 곳곳의 모든 동선을 계획하고 나가셨던 경험 있으실 거예요
최근 들어 많아진 노키즈존 대신 어린이들도 마음껏 들어올 수 있는 가구 매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오셔서 인테리어 관련 팁도 얻고 편하게 쉬다 가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가구 매장 방문, 어렵지 않아요.
햇살 좋은 어느 오후, 판교 운중동에 있는 시스디자인 매장에 우리회사 김팀장님의 예쁜 딸 해린이가 방문했어요!
Intro. 유모차가 있어도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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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시스디자인 주차장에 주차하셨을 경우
계단 왼편으로 유모차 전용 통로를 통해 편하게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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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디자인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셨을 경우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라오시거나 시스디자인 건강계단을 통해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올라오세요.
으싸!으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해린이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시스디자인 매장은 모두 Yes! Kids Zone 입니다.
약 5M 높이의 헤링본 무늬가 새겨진 나무 문을 열고 들어섭니다.
노키즈존은 주로 커피 전문점이나 음식점, 고급 가구 숍 등에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를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회사들도 있죠.
서로간의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면서 시스디자인의 모든 공간은 예스 키즈존으로 운영합니다.
물론 기본적인 에티켓은 잘 지켜주셔야겠죠? 🙂
아이와 함께하는 시스디자인 가구 사용법
"고든소파의 등쿠션을 팔걸이쪽에 배치하면
좌방석 공간을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고든 천연면피가죽 4인 소파의 등쿠션은 분리형이기 때문에
아래 사진처럼 팔걸이 쪽으로 이동시키면 좀 더 넓은 좌방석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평평한 등받이 공간을 활용해서 테이블로 사용해도 손색없죠.
"휴이소파의 등쿠션을 바닥에 깔고
토퍼처럼 사용해보세요"
휴이 발수 패브릭 오리털 4인 소파는 팔걸이와 같은 높이의 등쿠션이 또! 있어서
좌방석을 74cm까지 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시스디자인의 식탁은 모서리 부분이 모두 라운드 처리 되어있어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드랑 패브릭 소파는 발수 처리가 되어있어
음료를 흘려도 간편하게 닦을 수 있어요"
폴란드 DAVIS 패브릭을 사용하여 기능뿐만 아니라 색상, 디자인까지 만족시킨 드랑 소파는 3.5인 사이즈라 20평~30평대에도 잘 어울리겠죠.
"해린이가 가장 좋아했던 흔들의자!
몇번이고 다시가서 앉아보고 또 앉아보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뚜 락킹 체어는 판교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효과도 있으니 소파와 함께 배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쿠션, 러그, 생활용품 등 간단한 소품의 변화만으로도
인테리어의 포인트 효과를 줄 수 있어요"
OUTRO. 테라스에서 쉬어갈까요?
시스디자인 판교점의 1층 테라스 공간은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개방공간이에요.
시스디자인의 원목식탁인 젠타 티크 원목식탁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젠타 식탁은 실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린이가 많이 웃고 뛰어놀았던 하루가 된 것 같아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구 매장 투어 구독자 여러분도 모두 도전해보세요.
판교점 방문 TIP!
시스디자인 판교점에 들르셨다면 간단한 나들이 코스로 운중천을 추천해요.
매장과 걸어서 1분 거리에 푸른 산책로가 있으니 꼭 들렸다가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