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아내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이라는 같은 방향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H.스캄피를 소개합니다.
H.스캄피 디자인철학
소재, 형태, 기능의 균형
자연을 닮은 디자인
디자인에 녹아든 자연
일상에서 만나는 덴마크
스칸디나비안 감성을 담아
자연을 담아내다 H.스캄피
시스디자인이 만난 길 프로젝트 네번째 H.스캄피
“Design for All”
2017년, 같은 방향을 향해 걷고 있는 H.스캄피를 만났습니다.
H.스캄피는 불필요한 요소를 과감하게 뺀, 심플한 형태로 실용과 기능이 조화로운 ‘이유 있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보편성을 띄는 심플한 디자인’은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고객과 공간이 아닌 ‘다수를 위한 디자인’ 시스디자인과 H. 스캄피는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H.스캄피
H. Skjalm P.
The company H. Skjalm P. started as a retail store in the center of Copenhagen in 1953 by Hagbarth Skjalm Petersen and his wife Lisbeth Westergaard. Mr. Skjalm Petersen was a personality, who liked to follow his own ideas, and design conscious customers would go to the store to study and buy some of the latest novelties within textiles, gifts or kitchen utensils. He was often one of the first to introduce new colors, shapes and graphic expressions. H. Skjalm P. has its own design team who always keeps the founder´s philosophy in mind; innovative design made from natural materials of high quality with a Scandinavian look.
H.스캄피는 60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덴마크의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로 코펜하겐의 작은 소매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자 Mr. Skjalm Petersen의 개성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텍스타일, 주방용품, 선물 등 다양한 제품들은 디자인에 민감한 고객의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지금까지도 그는 새로운 색상, 형태, 그래픽 요소를 선보인 초기 디자이너로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H.스캄피는 반세기가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창립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스칸디나비아의 감각을 더한 고품질의 천연 재료로 획기적인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직 시스디자인에서만 볼 수 있는 H.스캄피를 지금 만나보세요.
Theme 1.
단순함의 미학
덴마크 디자인의 핵심
재료에 대한 진실함
형태와 기능의 균형을 위한 단순화
Simplicity meets Style
형태의 단순함
H.스캄피의 디자인은 간결합니다.
‘화병은 화병답게, 트레이는 트레이답게’ 형태는 기능성과 실용성과 조화를 이루며 귀결됩니다.
재료의 본질적 물성
H.스캄피는 재료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세라믹, 메탈, 텍스타일 각각의 재료의 물성을 살려 디자인합니다.
Theme 2.
자연을 닮은
디자인
H.스캄피는 대지의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암석, 광물 등 원초적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스칸디나비안 감각을 더합니다. 자연을 닮은 새로운 색상과 패턴으로 심플한 형태에 다양한 변주를 주며 리드미컬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Theme 3.
일상에서 만나는 덴마크
POT & VASE
상큼한 레몬향이 매력적인 율마도 좋고, 통통한 멕시코 용신목도 좋습니다. 어떤 식물과도 잘 어울리는 H. Skjaml P. 의 ‘화분’과 함께라면요. 세라믹, 콘크리트, 메탈 등 소재를 믹스 매치해서 공간에 위트를 더해보세요. 꼭 화병으로만 쓰지 않아도 됩니다. 메이크업 브러시를 한데 담아 화장대 위에 두거나, 오피스 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해 책상 한 편에 놓아도 좋습니다.
STORAGE
찬란한 우주를 한 손에 담은 듯 매력적인 세라믹 박스는 주얼리, 헤어 액세서리를 한데 담아 보관하거나, 잃어버리기 쉬운 자동차 키, 동전을 담아두기 좋습니다. 테이블이나 거실장 위 밋밋한 공간을 살리는 감각적인 오브제로도 제격이고요.
TRAY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오늘 저녁.
평소보다 더 특별한 연출이 필요할 때, H. Skjalm P.의 트레이를 활용해보세요. 조명 아래 투명한 크리스털처럼 빛나는 트레이는 분위기를 더 달콤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은은한 향의 캔들도 좋고, 계절에 맞는 꽃과 함께 매치하면 더할 나위 없죠.
TEXTILE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을 위한 밥상을 차려보세요. 바글바글 끓는 찌개가 튀지 않게 앞치마도 두르고, 보들보들 계란찜은 뜨거우니 글러브를 꼭 껴주세요. 그레이, 버건디, 블루, 네이비 중 마음에 드는 매트를 골라 식탁 위에 깔아놓는 건 잊지 않으셨죠?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한 따뜻한 밥 한 끼. 맛있게 드세요!
당신이 어떤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시스디자인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디자인, 더 좋은 품질의 제품 속 가치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매일 마주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