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식도락, 같이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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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 오감 (五感)
식도락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신 적이 있나요? 식도락(食道樂), 여러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일을 뜻합니다. 가끔 인기있는 TV프로그램 중 ‘한국인의 밥상’, ‘한식대첩’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어라, 저런 음식도 있었나?’하는 생각이들면서 놀라곤 합니다. 다음번에는 꼭 먹어봐야지 다짐을 하면서 말이죠.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떠나는 식도락 여행, 퇴근 후 나의 피로를 풀어줄 세상에 하나뿐인 맛있는 집밥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하루하루가 매일 행복하도록 말이죠. 식도락의 소소집은, 사소한 하루는 채우는 행복한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해봐요.
당신이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우리가 함께한 행복한 시간
[vc_empty_space height=”15″]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 이제는 너무 익숙하지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요 ?
오늘은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누군가가와 함께 해보기로 해요.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가 될 수 도 있겠죠.
하루 하루 반복되는 매일이지만, 지금 이 순간을 더 감사하게 여기며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누면 몸과 마음이 함께 채워질거예요.
당신을 마주하고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순간이 더욱 소중한 오늘입니다.
더 간편하고 건강하게 오늘을 즐기는 방법, 제철의 순간을 마주한 제 맛을 만나볼게요
[vc_empty_space height=”15″]봄은 봄답게, 여름을 여름답게, 가을을 가을답게, 겨울을 겨울답게
볼에 닿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이 계절에는 여름에는 애써 피해갔었던 해산물을 마음껏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새우, 굴, 고등어, 꽁치 등 요즘 날씨에 먹기 정말 좋은 음식들이지요. 사과, 배, 귤 등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들 역시 본연의 맛이 무르익습니다.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오늘을 즐길 수 있도록, 본연의 맛이 제일 잘 표현되는 제철의 음식들고 한 끼 정성스럽게 차려볼게요.
시스디자인 식도락 한 입
제철 음식 새우로 즐기는 스페인, 감바스
[vc_empty_space height=”15″]제철을 맞이해서 더욱 고소하고 통통해진 새우를
마늘,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유를 풀어서 약불로 은근하게 끓이듯 익혀주세요.
소박한 조리방법이지만 코끝에 고소한향기가 머물때즈음이면
근사한 한 끼 디너가 완성될거예요.
시스디자인 식도락 한 권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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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다이어트에 열중이던 중이라 먹는 즐거움은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지나가다가 눈에 들어온 제목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어!’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책을 펼쳐보았죠. 단순하게 그려진 그림들과 유머러스한 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잠시 서서 그냥 넘기며 읽던 도중 재밌는 글이 제 눈에 들어오더군요! 고기구이를 다 먹고 난 뒤에는 절대 껌을 씹지 않는다. 입안에 남아있는 육즙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이 외에도 재밌는 내용이 가득한 이 책은 일본 유명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원작자가 집필한 책입니다. 먹는 즐거움을 위해서 꼭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일본여행을 앞두고 계신다면 더욱 의미 있는 책이 될 수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