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감성을 담은 '모라' 다이닝 시리즈 촬영 스토리
[vc_empty_space height=”10″]여기는 시스스튜디오! 시스디자인에서 오크 원목 라인, ‘모라(Mora)‘ 시리즈가 새롭게 출시되었어요.
우리가 먹고 마시는 공간인 만큼 더 많이 고민하고, 심혈을 기울여서 제작했어요. 시스매거진을 통해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가족과 식도락을 함께 즐기기 좋은 가구, 시스디자인에서 만나는 다이닝 테이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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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design studio
시스디자인의 새로운 오크 원목 테이블 시리즈 ‘모라‘ 시리즈의 촬영 날입니다.
촬영 전 가구의 배치를 잡고, 카메라의 설정값을 확인합니다. 촬영 전에 잡았던 기획과 구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크하는 과정이죠. 촬영하는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가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구도와 배치를 찾는 이 시간이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것 같아요. 포토그래퍼와 디자이너의 요구에 맞춰 누구보다도 빠르게 분주히 몸을 움직여야 하는 촬영장의 아침입니다.
SET 1
[vc_empty_space height=”10″]Mora with Ali
(모라 오크 원목 테이블 + 알리 원목 체어)
첫 번째로 촬영이 진행된 시리즈는 원목 고유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모라 오크 원목 테이블과 함께한 알리 원목 체어입니다.
부드러운 원목의 느낌을 방해하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정리된 모라 테이블과 알리 원목 체어, 오크 원목의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마음에 드실 거예요.
모라 테이블은 북미산 오크 원목 중에 최고 등급으로 제작되었어요. 손에 닿는 결이 부드럽고, 나무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온전히 느낄 수 있죠. 상판 측면과 다리 라인에는 라운딩 디테일을 더해서 천연 나무 소재인 오크 원목의 부드러움을 시각적으로도 촉각적으로 두루 만족시킨 디자인입니다. 모난 곳이 없는 모라 테이블은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가능해요. : )
SET 2
[vc_empty_space height=”10″]Mora with Mora
(모라 오크 원목 테이블 + 모라 원목 체어)
다음은 딥 그린 컬러의 패브릭이 매력적인 모라 체어와 벤치 세트가 촬영이 진행되었어요. 다이닝 공간에 초록을 들여볼까요? 모라 벤치와 함께 개방감 있게 공간을 연출해도 좋고, 모라 체어 4개를 세트로 놓아도 라인만 디자인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게 공간이 연출됩니다.
딥 그린 패브릭의 깊은 컬러감이 잘 보이시나요? 자연광이 들어오는 빛이 원목과 더욱 잘 어울리는 한 컷이네요.
사진 속 심플해 보이는 모라 체어의 패브릭에는 아주 특별한 비밀이 숨어있답니다. 그건 바로!
좌방석의 패브릭을 분리해서 사용이 가능하고, 내부에는 가죽으로 마감이 되어있어서 가죽 체어로도 사용이 가능한 투 웨이(two-way) 체어 라는 점이죠. 그동안 패브릭 체어의 부드러운 느낌을 원했지만 사용상의 용이성 때문에 가죽 체어를 고민하셨던 분이라면,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한 모라 체어를 추천드릴게요. 패브릭을 분리해서 세탁도 가능하고, 패브릭 세탁하는 동안은 가죽 체어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할 거예요.
SET 3
[vc_empty_space height=”10″]Mora with Kao
(모라 오크 원목 테이블 + 카오 원목 체어)
마지막으로 진행된 모라 테이블과 함께한 카오 원목 체어 시리즈입니다.
따스한 빛의 오렌지 패브릭이 다이닝 공간을 더욱 산뜻하게 연출해줄 거예요.
오렌지의 부드러운 컬러감을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단색의 직조가 아닌 혼합 직조 패브릭을 사용하여 컬러가 더욱 깊이 있고 고급스럽게 제작되었어요. 원목과 정말 잘 어울리는 컬러감입니다.
카오 오크 원목 체어도 모라 원목 체어처럼 투 웨이(two-way) 체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패브릭, 가죽 체어 혼용 사용이 가능하죠. 날이 선선해지면서 때때로 살에 맞닿는 가죽의 감촉이 차갑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럴 때, 우리가 옷장 속에서 두툼한 옷을 꺼내듯 패브릭을 더해 따뜻함을 더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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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design studio
시스디자인의 촬영장은 늘 분주합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신상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자, 계속 보여드릴 모습을 촬영하는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이죠. 다양한 각도에서 가장 잘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공간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상상하실 수 있도록 연출합니다. 언제나 늘 분주하고 시간이 모자란 촬영장이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보람이 가득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시스디자인의 신상품, 모라(MORA) 다이닝 시리즈를 매거진을 통해서 처음 선보여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시스디자인의 새로운 소식은 시스매거진을 통해서 가장 빠르게 소개해드릴게요. 긴장과 보람이 가득했던 시스 촬영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