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죽소파 현명하게 선택하기
마음을 담은 소재이야기 Part 1. 천연가죽
천연가죽 고르는 기준
반드시 체크해야할 두가지. 가죽부위와 가공방식
천연가죽의 특성
천연 소가죽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고유한 특징
소파 어느곳에 사용될까요?
우리의 몸이 닿는 곳. 더욱 현명하게 소파 고르기
시스인들의 마음을 담은 소재 이야기
part 1. 천연면피가죽
시스디자인이 소개하는 천연가죽 이야기
오랜시간 일상과 함께할 가구이기에, 시스디자인은 진심을 다한 소재로 여러분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죽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알고계신가요?
소파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좋은 가죽을 사용한 소파를 고르는 방법!
지금부터 시스디자인에서 알려드릴게요!
천연가죽 고르는 기준
1. 어떤 가죽 부위가 사용되었는지 확인
2. 어떻게 가공했는지 확인
시스디자인은 천연 소가죽의 외피(면피가죽)를 사용합니다.
면피가죽은 가죽의 바깥부분에 해당하며 피부층이 있어 튼튼하고 질긴 고품질의 가죽입니다.
면피가죽은 사람의 피부과 같이 모공과 주름이 살아있어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고,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나죠.
시스디자인이 사용하는 가죽은 주로 피그먼트라는 방식으로 가공됩니다.
피그먼트는 천연가죽 표면에 불투명한 염료인 피그먼트 처리를 함으로써 외부자극에 대한 내구성이 좋고, 다양한 색상과 표면처리가 가능해 실용성이 높은 가공방식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내피 가죽은 어떻게 쓰일까요?
내피는 가죽의 안쪽부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피부층이 없어 강도가 약해 바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강도를 올리기 위해 코팅처리를 많이 하다보니, 통기성과 수분흡수성, 내구성 등 소파로 사용하기에 필요한 요소들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피는 주로 가방, 자켓과 같은 의류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간혹 소파를 만들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가죽이 갈라지거나 표피가 떨어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천연가죽이 가지는 특성
1. 빛에 따른 자연스러운 색상 차이
조명 연출에 따라 같은 [시스디자인 앙코나 천연가죽 소파]더라도 다른 느낌, 다른 색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공간에 놓이더라도 아침의 해와 저녁의 노을에 따라 빛에 하얀기가 도는지 노란기가 도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자연스럽게 생기는 천연가죽만의 멋스러운 주름
가죽을 넓게 크게 사용하는 것이 더 어렵죠, 그런 원장 가죽 소파는 더 넓게 많이 사용할 수록 자연스러운 주름이 생깁니다.
3. 천연 소재의 증거! 주름, 상처, 혈관 등
가죽원장을 펼쳐보면 소가 자라면서 생기는 약간의 스크레치와 흉터자국, 주름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의 피부결이 다른 것처럼, 소의 피부인 가죽도 다양한 형태를 띄기 때문인데요. 이런 흔적들은 천연 소가죽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고유한 특징으로 인조가죽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개성있는 멋스러움입니다.
필요한 부분에 아낌없이 사용한 천연가죽
시스디자인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천연가죽소파를 제공하기 위해 천연가죽과 인조가죽(PVC)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종아리가 닿는 부분
2. 좌방석 사이 사이
3. 목이 닿는 부분
4. 팔이 닿는 부분
이 부위는 확인하지 못하고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몸이 많이 닿는 부분으로 몸의 염분이나 땀에 의해 약해지기가 쉽죠
이런 부위가 꼼꼼하게 천연가죽으로 마감되어있는지 살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