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 짧은 1년 그리고 함께
[vc_empty_space height=”10″]추운 겨울이 지나고, 더운 여름을 맞이 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젠 영하의 추위가 다시 한번 우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2018년을 하루 앞둔 지금, 2019년 새해를 기다리고 있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을 지나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 지금 이 시기.
여러분의 하루, 그리고 1년은 어떻게 지나갔나요?
꽉 찬 하루로 완성하는
보람 가득한 1년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하루는 참 길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가고 방과 후 시간엔 친구들과 뛰어논 기억.
언제나 새로움이 가득했던 긴 하루였기에, 아쉬움을 느낄 겨를이 없었죠.
성인이 된 지금 보내는 장소가 회사와 학교로 변한 것뿐이지만, 하루가 무척이나 짧게 느껴지곤 합니다.
아무리 피곤한 퇴근 후여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기가 아쉬워서 시간을 붙잡고 있었던 적, 한 번씩 경험해보시지 않았나요?
새해에는 짧은 하루를 꽉 찬 하루를 보내는 결심을 다잡아 봅니다.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라고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보람찬 하루 말이죠!
무심코 지나쳐왔나요?
이제, 시간을 아껴주세요.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시간에 하루를 끝내기! 항상 같은 시간에 출근을 하거나, 같은 시간에 등교를 하고 있지만, 쉬는 날에도 똑같은 하루를 맞이하는 거죠. 짧은 주말이 조금은 길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에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기
하루의 일상 안에서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의식적으로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누군가에게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이 쌓여서 하루를 나아갈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전 날 저녁 하루 계획 짜기
이부자리에 누워 다음날을 계획해보기! 조용히 눈을 감고 내일 하루 플랜을 구상해봐요. 내일은 몇 시에 일어나 몇 시에 나가고, 몇 시쯤 퇴근을 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몇 시쯤 다시 이 자리에 돌아오는 하루 플랜. 사소하지만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이 시점.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1년을 마무리하는 이 시기에 항상 떠오르네요.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쌓아왔습니다.
한꺼번에 같이. 또는 서로 더불어.의 뜻을 가진 함께
멋진 뜻만큼이나, 우리의 일상에 항상 녹아있는 단어입니다.
다가오는 새해를 꽉 채울 멋진 계획만큼
소중한 인연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