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 집으로 떠나볼까요?
[vc_empty_space height=”10px”]갑자기 찾아온 손님처럼 쏟아지는 빗방울과 찌는 무더위의 반복, 훌쩍 다가온 여름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매번 어디론가 떠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니까,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우리, 이번 여름은 집으로 떠나볼게요.
공간에 들인 초록의 힘
회색빛 도시에서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집 안에 초록을 들여보세요. 미세먼지의 습격으로 공간에 자연을 들이는 인테리어 트렌드가 맞물리며 ‘식물’이 새로운 문화의 중심에 서고 있죠. 공간 안에서 초록은 정서적인 안정감과 함께 공기를 정화하여 상쾌한 일상을 도와줍니다. 지금 집 안에 싱그러운 초록을 하나 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1. 식물 기르기
[vc_empty_space height=”20″]시스디자인 쇼룸에 들이는 식물은 3가지 기준으로 선택하는데요, ‘수려한 외모’, ‘어떤 가구, 공간에서도 조화로운 어울림’ 그리고 마지막으로 ‘쉬운 관리법’입니다. 습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양치식물부터 건조한 장소에서 이상적인 다육식물까지 우리 집의 조건에 맞는 식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나만의 작은 공중 정원, ‘디시디아’
물주기- 코코넛 껍질이 바짝 바르면, 물에 푹 담가 수부을 공금해주세요. 10분이면 충분해요.
가꾸기- 햇볓을 직사광선으로 받으면 잎이 탈 수있습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반그늘에서 키워주세요.
다양한 종류, 취향대로 선택하는 ‘고무나무’
물주기- 흙이 바짝 말랐다 싶을 때, 10일에서 15일에 한 번 꼴로 물을 ‘흠뻑’주면 잘 자랍니다.
가꾸기- 사랑을 듬뿍 담아 정성스레 ‘가지치기’를 하면 점점 수려한 미모로 변할 거에요. ‘뱅갈 고무나무’는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공기 정화 기능이 매우 월등한 식물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거실 한 편, 공기가 탁해지기 쉬운 부엌 한 편에 제격이죠.
초록의 널따란 잎이 매력적인 ‘콩고’
물주기- 흙의 상태를 보고, 물을 ‘흠뻑’ 주기만 해도 스스로 잘 자랍니다.
가꾸기- 때때로 분무기로 잎에 수분을 공급해주면, 반짝반짝 빛나면서 윤기를 더해줄거에요.
주의점- 독성이 있어 어린아이 혹은 반려동물을 키우신다면 조심해주세요.
2. 식물 형태의 오브제 활용하기
[vc_empty_space height=”20″]식물을 기르기 어렵다면,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도 좋아요. 초록색은 어떠한 색과도 상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중성색으로 인테리어에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노랑, 빨강처럼 따뜻한 난색도 파랑, 청록처럼 차가운 한색과도 좋은 시너지를 보여주죠. 테이블 위 선인장 화병, 소파 위에 패턴 쿠션, 벽 한편에 걸어둔 액자까지 ‘초록 오브제’ 하나만으로 청량감 넘치는 공간이 연출됩니다.
함께라서 더 즐거워요
[vc_empty_space height=”10″][products columns=”3″ orderby=”title” order=”” ids=”14167, 14191, 14175″][products columns=”3″ orderby=”title” order=”” ids=”33297, 29946, 13321″][vc_empty_space height=”100″]@yul__mommy 고객님의 아늑한 홈 카페
느릿느릿한 여유로운 오후
SNS 속 인기 있는 카페도 좋지만, 우리 집에서 즐기는 홈 카페는 어떤가요? 좋아하는 책 한 권을 골라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혼자만의 시간. 사랑하는 이와 함께 눈 마주치며 대화하는 그 순간의 행복을 즐겨보세요.
1. 나만의 컨셉과 공간 정하기
[vc_empty_space height=”20″]내가 꿈꾸는 홈 카페를 상상해볼까요?
지친 일상의 끝에서 홀로 휴식하는 나만의 카페, 지친 일상의 끝에서 홀로 휴식하는 나만의 카페, 친구들과 함께 디너파티를 하는 핫한 카페의 공간일 수도 있겠죠. 먼저 원하는 컨셉을 명확히 하고, 컨셉에 맞는 공간의 위치를 정해보세요. 상상 속 꿈을 구체화하는 그곳부터 우리 집 홈 카페의 시작이니까요.
@yul__mommy 고객님의 아늑한 홈 카페
2. 컨셉에 맞는 인테리어 가구 선정
[vc_empty_space height=”20″]컨셉과 공간이 정해졌다면, 홈 카페에 들일 가구를 정해볼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내추럴한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나무 소재의 따뜻한 톤의 컬러를 믹스 매치해보세요. 바닥에 러그를 깔아주면, 아늑한 분위기가 더해지고 공간 분리 효과까지 낼 수 있죠. 테라스 등 야외에 공간을 마련했을 경우에는 레진 코팅이 되어있는 실내외 겸용 아이템을 추천합니다. 레진 코팅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기 때문에 강한 햇빛과 비바람에 강하죠. 오랜 시간 변형 없이 쉽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를 선택하고 나면, 나만의 취향이 담긴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줘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 가족의 사진이 담긴 액자도 좋고, 내가 좋아하는 커피잔도 딱이죠! 정성스럽게 손수 꾸민 아이템 하나하나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힐링공간을 연출해줍니다.
함께라서 더 즐거워요
[vc_empty_space height=”10″][products columns=”3″ orderby=”title” order=”” ids=”24914, 25078, 12377″][vc_empty_space height=”100″]공간에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
호텔 침구에서 느꼈던, 똑같은 오리털 이불인데 우리집 이불과는 뭔가 다른 느낌.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느꼈던 부드러움과 포근함. 그 부드러움의 차이는 바로 오리털 중에서도 깃대가 없는 곱고 부드러운 오리 털만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깃대가 없는 차이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차이는 정말 크죠. 작은 디테일에서 오는 차이가 만드는 편안함입니다.
@sun172737 고객님의 여유있는 거실
1. 낮은 가구의 배치
[vc_empty_space height=”20″]어떤 가구를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공간의 느낌이 달라지죠. 키가 높은 가구는 시선이 가지 않는 곳에 두고, 키가 낮은 가구를 중심으로 배치해보세요. 키가 낮은 가구를 배치하면,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공간에 개방감을 줍니다.
2. 은은한 조명 선택
[vc_empty_space height=”20″]공간에 무드를 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명이죠. 호텔에서는 직접조명 대신 매립 등, 스탠드 같은 간접조명을 활용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조명의 선택이 어렵다면, 은은한 벽 조명 혹은 램프 하나로 시작해보아도 좋아요. 백열등보단 은은하게 비춰주는 주광 등을 이용해 분위기를 더욱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