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위한 공간,
라벤 510 천연가죽 카우치 소파
공간의 중요성을 높게 평가하는 당신이라면 지금 이 공간을 주목하세요.
인체에 닿는 부분은 천연가죽으로 제작, 좌방석은 오리털을 충분히 채워 앉았을때 포근하고, 섬세한 다리 디테일까지!
라벤 510 소파와 벽에 한 점의 그림만 있다면 나만의 갤러리 공간으로 새봄맞이 완성!
남들과는 차별화된 공간,
네오 3.5 패브릭 소파
특이함’이 아닌 ‘ 보다 나은것’을 원하는 마음으로 나만의 개성있는 공간 연출을 시작해보세요!
흔치않은 데님블루 컬러와 비대칭형 팔쿠션은 앉거나 누웠을때 편안함이 배가됩니다. 전체 풀커버 분리로 꽉 채운 실용성은 덤이죠.
네오 소파와 TOOU(뚜) 락킹체어의 믹스매치는 평범한 공간이 입체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됩니다.
봄을 부르는 색다른 공간,
도라 패브릭 3인소파
새로운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의 공간에도 새로운 색을 입혀보세요.
여자의 로망인 핑크 소파를 어색하지 않게 풀어낸 시스디자인 간판 모델 도라! 넉넉한 좌판과 꽉 찬 오리털은 구름같은 푹신함을 선사합니다. 풀커버 분리로 커버 호환까지 가능한 색이 있는 소파!
팔색조 도라 소파와 프린팅 쿠션 1개만 들여놓아
도 우리집에 화사한 봄이 찾아올게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