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새 동네 새 집으로 내집마련을 이루고 설레는 맘으로 살림 바꾸는 재미로 지내던 지난 봄. 구입리스트중에 가장 신경쓴 부분이 식탁이었어요.
시스디자인 2018 포토후기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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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일상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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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페어갔다가 한눈에 쏙들어오는 카멜색 소파에 반해서 바로 구입했어요. 매일매일 쇼파에 들러붙어있어요. 편하고 좋아요
이사 가는 평수가 실평수 16평의 작은 오피스텔이기 때문에 큰 사이즈의 소파는 어려웠어요. 적당한 크기에 편안함을 가진 소파를 찾기란 쉽기 않아 한 달 가까이 여기저기 발품 팔아 찾아다녔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을 소파를 찾아다니다 시스 디자인 소파를 봤을 때 딱 맞은 거다 싶었어요. 삼박자가 다 맞아떨어지는 걸 그때 처음 발견했어요. ㅎㅎㅎ지금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매일같이 소파에 앉고, 눕고 기대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진짜 이 소파 잘 샀다 하고 있어요 가죽도 고급스럽고요 우리 집 가구들이랑 조화도 잘 맞고, 참 감사히 잘 쓰고 있습니다 ^^
신혼살림을 준비하다가 우연히 잡지에서 시스디자인의 소파를 보게 됐어요. 마침 쇼룸도 회사에서 멀지 않아서 남편과 함께 방문했죠. 실제로 보니 사진에서 느껴졌던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배어있었어요. 심지어 사이즈도 신혼집에 딱 맞았고, 가격도 합리적이었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